작성일
2020.10.22
수정일
2020.10.22
작성자
행정팀(300401)
조회수
164

[슬기로운 환절기 생활]

[슬기로운 환절기 생활]
 
반바지, 슬리퍼는 이제 서랍으로~^^  

일부러 조금 따뜻하게 다니면 어떠실까요
  -간절기라, 몸에 열이 많은 친구도 반소매 차림으로 다니다가, 어느날 갑자기 두통과 몸이 아실아실하게 한기를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.
  -요즘같은 시기는 일부러 옷가지 하나 더 챙겨 수업가고, 잘 때도 폭딱한 잠옷용 체육복 하나 입고 자면, 건강~♡
  -현재 난방이 공급되고 있으며, 기숙사 엔지니어께서 계속 열관리를 하고 있습니다. 다만 중앙공급방식이라 사생실 위치, 개인체질에 따라 체감온도가 다를 것입니다. 요즘같은 간절기에는, 땀 조금 흘
    리더라도 조금은 더 따뜻한 옷채비 챙길 필요 있습니다. 몸을 따듯하게 하면 면역력도 보호할 수 있다고 합니다.
  -슬기로운 환절기 생활, 함께 챙겨볼까요.
  -참고로, 다음주 즈음부터 각 생활동 모범 사생 중심으로 수면양말 한정된 수량 배부예정이며, 이번주 후반 부터 시작되는 기숙사 생활설문지 참여생 선착순 100명 대상으로 수면양말 배부 계획도 있
    습니다.
 
☆ 슬리퍼는 편하긴 한데 언제든 미끄러질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 두어야 작거나 큰 안전사고를 예방할 수 있습니다.
 
☆ [코로나19 예방]을 위한 마스크 착용, 건강거리두기, 개인위생수칙과 상호 존중과 배려하는 생활수칙 반드시 준수 부탁드립니다. 
 
☆ 우리 기숙사는 한명이 전체를 무너트릴 수 있고, 한명 한명의 힘으로 나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.
  -괜찮겠지 하는 경솔한 생각은 절대 금물 아시죠.
  -2학기 원활하게 마무리하고, 고향집에 건강하게 도착할 때까지, 우리 모두는 계속 적정한 긴장을 유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 
여러분들을 응원드립니다.
 
2020. 10.
 
명교생활관
 

          * 중앙일간지 게재내용 일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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